ⓒ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며느리시누이남편올케동서여보명품백가짜김학진 기자 조권 "군 복무 때 '엄마 흑색종, 아빠 직장암'…김혜수가 많이 도와줬다""배달된 초밥 차가워서 못 먹겠다" 환불 요청한 손님…회만 쏙 빼 먹었다관련 기사"밝은 옷엔 '나잇값 못해'…어두운 옷엔 '너무 칙칙'" 20년째 저격한 시모"돈도 벌고 애도 직접 키워라…엄마 없어도 잘 큰다" 막말 시모에 울분"좀 꾸며라, 네 남편 눈 돌아간다"…툭하면 며느리 외모 지적하는 시모며느리 앞에 두고 손주에게 "넌 엄마 없어도 잘 살 사주"…무례한 시모·시누"행주로 몰래 내 컵 닦고, 칫솔로 세면대를 빡빡…이런 시누이랑 못 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