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액트 긴급 구조…로얄동물메디컬센터서 치료 중강원 화천의 한 도로가에 묶여 콘크리트 구조물 안에서 지내던 희망이. 동물보호단체 위액트는 지난 10일 희망이를 구조한 후 서울 로얄동물메디컬센터로 이송해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사진 위액트 인스타그램). ⓒ 뉴스1희망이는 도로가에 놓인 콘크리트 구조물 근처에 묶여 지내고 있었다(사진 위액트 인스타그램). ⓒ 뉴스1새벽 1시 로얄동물메디컬센터에 긴급 이송된 희망이를 정인성 원장이 진료하고 있다(사진 위액트 인스타그램). ⓒ 뉴스1뼈가 드러날 정도로 말라있고 거대 종괴를 달고 있는 희망이의 상태(위액트 인스타그램) ⓒ 뉴스1위액트가 과거 위성 사진 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희망이가 묶여 있던 장소에 개만 바뀌면서 사육된 정황이 드러났다(위액트 인스타그램). ⓒ 뉴스1로얄동물메디컬센터 입원실에서 회복 중인 희망이 ⓒ 뉴스1 한송아 기자위액트 활동가 무릎에 기대 쉬고 있는 희망이 ⓒ 뉴스1 한송아 기자밥을 먹은 희망이가 일어나 활동가를 바라보고 있다. 희망이는 진돗개와 리트리버 믹스견으로 추정된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방치견동물학대동물보호동물병원수의사해피펫한송아 기자 5톤 목표가 10톤으로…한국마즈·대한수의사회 '캣치미 챌린지' 결실"자신만의 전문성 가져라"…20년차 동물보건사가 전한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