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가로수 그림자 계산해 최적 경로 안내누적 방문량 3만 건…"여름 나는 데 도움 되길"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8.5 ⓒ 뉴스1 김도우 기자5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역 인근에서 세종대까지의 이동경로가 표시된 '그늘로' 앱 화면(왼쪽)과 건대입구역 인근에서 서울어린이대공원까지의 이동경로와 함께 햇빛을 덜 받는 쪽 버스 자리를 안내하는 그늘로 앱 화면. (사진. 그늘로 갈무리)관련 키워드그늘로강서연 기자 "어릴 적 경찰 선망해서"…잠실 야구장서 '경찰 행세' 50대 구속 송치"40도 폭염엔 '손풍기' 꺼라"…열풍으로 체온 올려 오히려 '독'관련 기사서울 등 '한낮 40도' 육박 폭염…수도권·광양 폭염중대경보(종합)작업 시간 세분화·면책권 가동…극한 폭염에 물류·제조中企 안전 총력서울 폭염에 어제 하루 39명 쓰러졌다…온열질환자 이틀 연속 최다영국, 폭염이 부른 '파리 대란'…"창문만 열면 습격"서울 전역 오존주의보 발령…"실외활동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