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가로수 그림자 계산해 최적 경로 안내누적 방문량 3만 건…"여름 나는 데 도움 되길"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8.5 ⓒ 뉴스1 김도우 기자5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역 인근에서 세종대까지의 이동경로가 표시된 '그늘로' 앱 화면(왼쪽)과 건대입구역 인근에서 서울어린이대공원까지의 이동경로와 함께 햇빛을 덜 받는 쪽 버스 자리를 안내하는 그늘로 앱 화면. (사진. 그늘로 갈무리)관련 키워드그늘로강서연 기자 '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변호사, 피해 유족에 사기 혐의로 고소당해"국회의원 통해 아들 광복절 특사로"…지인에 2억 원 뜯은 60대 구속 송치관련 기사"광복절에 잠꼬대"…강제동원시민모임, 이 대통령 경축사 비판링컨함 장기 파병의 그늘…수병 잇단 해상 추락에 '정신건강 경보'정부, 日 야스쿠니 참배에 외교·국방 동시 초치…"시대착오적 행위"(종합)횡성 폭염주의보 해제…강원 전역 폭염특보 해제정부, 日 야스쿠니 공물·참배에 "시대착오적 행위"…방위주재관 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