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가로수 그림자 계산해 최적 경로 안내누적 방문량 3만 건…"여름 나는 데 도움 되길"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8.5 ⓒ 뉴스1 김도우 기자5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역 인근에서 세종대까지의 이동경로가 표시된 '그늘로' 앱 화면(왼쪽)과 건대입구역 인근에서 서울어린이대공원까지의 이동경로와 함께 햇빛을 덜 받는 쪽 버스 자리를 안내하는 그늘로 앱 화면. (사진. 그늘로 갈무리)관련 키워드그늘로강서연 기자 시민단체, "尹검찰, 라임·옵티머스 수사무마" 중수청에 고발인력도, 시한도 쫓기는데 강압수사 논란까지 불거진 선관위 특검관련 기사경성의 최고 신랑감은 월급쟁이…100년 전 일상의 욕망경기도서관 광장에 시민 손뜨개 1000장 모은 차양막 설치안양 해오름공원에 데크·파고라 갖춘 휴식 공간 확충김민석 "연일 성장 회복…그늘 없도록 정책·예산 챙길 것"(종합)"350m 카페엔 커피 향, 솔숲엔 해먹"…강릉커피축제 첫날부터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