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일 열릴 K리그1·2 13경기 일제히 시간 변경무더위 속 물을 적시는 안산 그리너스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물을 마시는 전북 현대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K리그 30분무더위폭염kbo프로야구 취소김도용 기자 '2연속 준우승' 최혜진, 이번엔 첫 우승 이룰까…말레이시아서 재도전이범호 "급박한 상황서 투수 기용 실수했다면 잡은 경기 놓칠 뻔"[PO1]안영준 기자 KSPO 스포츠가치센터, 교육 기부 진로 체험 인증기관 선정'유니폼 잡혀도 기어코 골'…오현규, A매치 앞두고 득점포관련 기사살인적 폭염에 '선수 치명상' 우려…'가을에 시작해 봄에 끝내는 축구로''심정지 대응' 모의 훈련부터 '워터캐논'까지 준비…쉼 없는 K리그몬테레이만큼 덥던 상암벌 '107분 혈투'…서울·강원 '축구의 기본' 보여줘K리그1 25R·K리그2 24R, '폭염'으로 킥오프 시간 늦춘다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폭염으로 K리그가 취소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