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일 열릴 K리그1·2 13경기 일제히 시간 변경무더위 속 물을 적시는 안산 그리너스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물을 마시는 전북 현대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K리그 30분무더위폭염kbo프로야구 취소김도용 기자 '5연속 득점 무산' 손흥민, 톨루카 상대 설욕 나선다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안영준 기자 프로축구연맹, 석재 낙하 스틸야드 안전성 확보 전까지 홈경기 개최 불허'손흥민 3경기 무득점' LA FC, 리그스컵 조기 탈락관련 기사살인적 폭염에 '선수 치명상' 우려…'가을에 시작해 봄에 끝내는 축구로''심정지 대응' 모의 훈련부터 '워터캐논'까지 준비…쉼 없는 K리그몬테레이만큼 덥던 상암벌 '107분 혈투'…서울·강원 '축구의 기본'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