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에 법령 개정 권고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집중검사실에서 관세청 직원이 라만분광기를 이용해 마약밀수 적발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2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마약류 수용자신윤하 기자 이태원 참사 직후 '참사→사고' 지시한 중대본…특조위, 회의록 공개"물에 들어가도 덥다"…한강 수영장, 열대야에 지친 시민들로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