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에 법령 개정 권고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집중검사실에서 관세청 직원이 라만분광기를 이용해 마약밀수 적발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2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마약류 수용자신윤하 기자 아시안게임 불협화음에…나고야 시장 "진지하게 반성"[AG]장충고 권시우, 계약금 33만달러에 ML 토론토와 입단 계약관련 기사인권위 "법무부, 향정신성의약품 복용 수용자 관리 철저해야""집유 끝나도 마약류 수용자 지정 불합리"…인권위, 제도 개선 권고"형기 10년 이상 남은 외국인 수형자 105명…본국이송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