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휠체어 동력보조장치 40명·뇌병변 맞춤형 기기 96명 지원내달 20일까지 접수…9월 말 선정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서울시 신임 간부 소개를 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오대일 기자김지현 기자 서울시, 민간토지 위에 도로 놓는다…'입체도로' 기준 첫 마련서울시, '중장년 채용박람회' 5개 권역 릴레이 개최…"기업 200곳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