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면 아래 3m 확보…민간토지 입체 활용 기준 제시민간 개발 예측가능성 높여…도시공간 활용도 확대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준공업지역 공동주택 용적률 완화가 적용된 서울 영등포구 양평 신동아아파트 재건축단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