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조롱성 응원으로 논란을 빚은 서울 배재고 야구부원과 교사, 일부 학부모 등 80여 명이 6일 광주제일고에 사과 방문해 학생탑에 참배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광주제일고스타벅스일베혐오김학진 기자 "지금도 일본보다 더 잘 사는 한국…10년 뒤엔 경제력 더 압도할 것"하영 증조모, 日총독부 대장 딸이었나…"이완용 위 등급의 '로열 매국노' 핏줄"관련 기사배재고, 무거운 분위기 속 봉황대기 출전…"반성 많이 했다"'부적절 구호 징계 끝' 배재고, 오늘 봉황대기 인천고와 대결'스벅 가야지' 선창한 배재고 학생 2명 중징계…10여명 경징계광주일고·조선대 같이 만든 근현대사 교과서…교육감 인정도서 됐다"배재고 학생들 고개 들라"던 광주일고 교장…"이제 어른들이 끝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