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폭염특보 발효…웃통 벗고 공용 에어컨에 의지서울시 찾아가는 목욕트럭·무더위 쉼터 운영…"취약층 모니터링"한반도가 '이중 고기압'에 갇히면서 기록적인 폭염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13일 서울 영등포구의 쪽방촌에 거주하는 김 모 할머니의 방에 선풍기 2대가 돌아가고 있지만 방안 온도가 32도를 기록하고 있다. 2026.7.1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에어컨영등포쪽방무더위열대야윤주영 기자 일교차 최대 15도 초가을…전국 대체로 맑음[오늘 날씨]경찰 수사개혁위 "수사부서 적정 업무량·필요 인력 논의"관련 기사'극한 폭염' 수도권 덮친다…"오전에도 실내서도 방심 금물"폭염 피하려 집에 있었는데…38도 넘으면 실내도 '위험지대'40도 턱밑 더위에 시민들 '사투'…쪽방촌, 전기료 걱정에 '한숨'(종합3보)[뉴스1 PICK]비그치니 푹푹찌는 폭염 '전국이 불바다'정부, 쪽방촌에 에어컨 40대·선풍기 1610대 공급…전기요금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