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5개월 빨리 사회로 돌아와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이던 가수 김호중(35)이 30일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하고 있다. 김호중은 본래 1·2심에서 2년 6개월 형을 받아 오는 11월 출소 예정이었지만 최근 가석방 심사에 통과해 약 5개월 출소 시기를 당기게 됐다. (공동취재)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호중안태현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월 日 컴백 확정…열도 다시 뒤흔든다'개콘 대세' 김진곤, JDB엔터와 전속계약…김대희·김준호와 한솥밥관련 기사'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2년 1개월만에 조용히 사회로…팬들도 찾아(종합)"김호중 오늘 가석방, 공연·방송 출연 가능…초반엔 보호관찰관 동행"'음주 뺑소니' 김호중, 2년 1개월 만에 가석방 출소…향후 행보 이목 집중'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출소까지 하루 남았다…2년 1개월 옥살이"오지 않는 봄 없다, 잘못은 뼈에 새겼다"…30일 출소 김호중, 두 달 전 복귀 암시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