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가수 김호중이 30일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보석 출소하고 있다. 김호중은 지난 2024년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나,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시킨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공동취재) 2026.6.30 ⓒ 뉴스1 권현진 기자가수 김호중(35)이 30일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를 나서고 있다. 음주운전 뺑소니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복역해 온 김호중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해 당초보다 약 5개월 앞서 사회로 복귀했다. 2026.6.30 ⓒ 뉴스1 권현진 기자가수 김호중(35)을 태운 차량이 30일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를 나서고 있다. 음주운전 뺑소니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복역해 온 김호중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해 당초보다 약 5개월 앞서 사회로 복귀했다. 2026.6.30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호중가석방안태현 기자 이주승, 청와대서 李 대통령 만났다…"국가유공자 할아버지 덕분"트와이스 채영, 정연 이어 JYP엔터 떠난다…"트와이스 활동 계속"주요 기사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후손으로서 사죄"…'참교육' 감독 '좋아요''거장' 안판석 감독 별세…백지연 "참 좋은 친구"·김혜은 "가슴 미어져" 추모함은정 "동국대 다니다 제적 당해"…유튜브서 고졸 학력 고백김종국 "삼성전자 주식 평단가 5만원에 보유 중…팔 생각 없어"백진경, 원정출산 논란에 황당…"시민권 때문? 남편 영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