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승진 차별' 경험 38%…5년 전보다 증가남성은 네트워크 참여 '불리' 인식 확대 "고위직 성별 격차 여전"ⓒ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성평등가족부이비슬 기자 서울광장서 '마약에 만약은 없다' 캠페인…예방주간 운영120다산콜, 양육 직원 재택근무·시차출근 운영관련 기사중대범죄 저지른 만 13세도 형사처벌 추진…촉법소년 기준 손본다"폭력적 포르노, 청소년에 '강압적 동의' 학습시켜"[인사] 성평등가족부범죄 도구가 돼 버린 AI…정부, 범부처 대응체계 만든다정부, '캄보디아 스캠' 피해자 13명 '인신매매' 인정…11명은 성착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