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요양시설 방문(국가인권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안창호원주보훈요양원유채연 기자 서울 중구 아파트서 연습용 포탄에 20명 대피 "위험성 없어"인권위 간부 5번째 '보직 반납'…"내란의 밤에 머물러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