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용희 수의사 "펫로스는 극복 대상 아냐"심용희 수의사가 지난 13일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에서 열린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 주최 특강에서 펫로스 증후군을 주제로 강연하며 추정 나이 27살까지 장수한 반려견 순돌이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뉴스1심용희 수의사는 반려동물 상실 증후군(펫로스 증후군)을 다룬 책 '펫로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의 저자다(동행 제공). ⓒ 뉴스1심용희 수의사는 반려동물 상실 후 애도에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메모리얼 테이블'을 제안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반려견반려묘고양이강아지펫로스펫로스증후군한송아 기자 세계 최대 동물복지 국제회의 'AfA', 2027년 첫 서울 개최"고양이 혈액 건강부터 입양까지"…한국마즈, 캣세미나 연다관련 기사반려견 피부 건강도 '먹는 관리' 시대…장마철 영양관리법"개심술보다 위험하다?"…강아지 심장병 브이클램프 둘러싼 오해강아지 다리 떨림, 단순 근육통 아니었다…응급수술 받은 사연미국·유럽 이어 세계 3번째…'한국형 펫푸드 기준' 대만서 소개"반려인 체감 정책 만들겠다"…송미령 장관, 현장 전문가 의견 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