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용희 수의사 "펫로스는 극복 대상 아냐"심용희 수의사가 지난 13일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에서 열린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 주최 특강에서 펫로스 증후군을 주제로 강연하며 추정 나이 27살까지 장수한 반려견 순돌이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뉴스1심용희 수의사는 반려동물 상실 증후군(펫로스 증후군)을 다룬 책 '펫로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의 저자다(동행 제공). ⓒ 뉴스1심용희 수의사는 반려동물 상실 후 애도에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메모리얼 테이블'을 제안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반려견반려묘고양이강아지펫로스펫로스증후군한송아 기자 "항암 안 하면 3개월, 치료하면 1년"…강아지 암 치료의 진실"더위에 녹아내린 액체냥 찾아요"…이즈칸, 고양이의 날 이벤트관련 기사"항암 안 하면 3개월, 치료하면 1년"…강아지 암 치료의 진실"1.5㎏ 소형견도 가슴 안 열었다"…SD동물의료센터, 심장 시술 성공동아제약, 반려견 영양제 '벳플 케어트릿' 4종 이마트 몰리스펫 출시반려동물 응급도 국제 기준…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 VECCS 인증슬개골탈구, 매트 깔아도 생긴다?…수의사가 바로잡은 대표 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