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국 448개사 참가…수출상담 387건 진행 참가기업 90% 만족…58건 학술행사도 열려
20일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제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개막했다. 소방청 부스에 전시된 휴머노이드 소방관로봇(G1)과 119구조견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세계 30개국에서 448개사가 참가해 무인 로봇과 드론 등 첨단 과학기술을 융합한 재난 안전 장비와 기술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는 22일까지 계속된다. 2026.5.20 ⓒ 뉴스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