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트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비롯한 각종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3.31 ⓒ 뉴스1 권현진 기자MBC관련 키워드김수현가세연김세의김학진 기자 "남편 새 어머니의 친정부모 제사, 내가 왜 준비하냐"…2년차 며느리의 불만"20만원때 받은 돌반지, 지금 80만원…친구 아기 돌에 한돈 다 줘야 할까?"관련 기사김수현, 복귀 이어 민사도 첫 승소…'넉오프'만 요지부동 [N이슈]김수현, 국내 복귀 시동…9월 '2026 TMA' 시상자 출격김수현 측, 광고 계약금 5.7억 안 돌려줘도 된다…관련 소송 승소'부정선거 감시단' 개인정보 선거 이용 김세의, 무죄 확정'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국민참여재판 신청…첫 공판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