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위 후보자 선정 뒤 대통령 추천이한별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3차 북한 UPR 권고 이행 점검과 제4차 권고 제언을 주제로 열린 2024 북한인권 국제 심포지엄에서 좌장을 맡아 1세션을 진행하고 있다. 2024.7.3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유채연 기자 토요일 새벽 중부 중심 약한 비…서울 낮 최고 14도[오늘날씨]핼러윈 전야 이태원 '북적'…곳곳선 "우측통행하세요"(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일, 일)제주도의회 "안창호, 4·3 김일성 배후설 철회하고 사과해야"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40주년 맞은 10·28 건대항쟁…31일 건국대서 기념식 연다해외입양인들 "사과 넘어 행동으로"…진화위 권고 이행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