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학폭 피해, 12.5%로 급증…신체폭력도 6년만에 최고치"

신체폭력 비율 17.9%…"저학년의 경우 몸놀이·폭력 경계 혼란"
피해 학생이 바라는 해결책은 "진심 어린 사과"…현실은 법적 분쟁 증가

본문 이미지 - 19일 서울 서초구 BTF푸른나무재단 본부 앞에서 활동가들이 '방관과 침묵의 가면'을 벗어던지며 학폭 예방을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6.05.19/ⓒ 뉴스1 권진영 기자
19일 서울 서초구 BTF푸른나무재단 본부 앞에서 활동가들이 '방관과 침묵의 가면'을 벗어던지며 학폭 예방을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6.05.19/ⓒ 뉴스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서울 서초구 BTF푸른나무재단 본부에서 이종익 상임대표가 정책 제언 피켓을 들고 있다. 2026.05.19/ⓒ 뉴스1 권진영 기자
19일 서울 서초구 BTF푸른나무재단 본부에서 이종익 상임대표가 정책 제언 피켓을 들고 있다. 2026.05.19/ⓒ 뉴스1 권진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