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처리기준 위반 맞지만…중대한 과실 아냐""의무 위반 비해 제재 처분 과중…처분 취소돼야"서울 중구 서울역 택시 승강장 인근에서 운행하는 카카오 택시. ⓒ 뉴스1관련 키워드카카오모빌리티이창민증선위금융위문혜원 기자 윤석열·김용현, 내란재판부 기피 기각에 "재항고"…재판도 불출석'350억 부당이득' GS리테일 '무죄→벌금형'…"정당 사유 없이 수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