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처리기준 위반 맞지만…중대한 과실 아냐""의무 위반 비해 제재 처분 과중…처분 취소돼야"서울 중구 서울역 택시 승강장 인근에서 운행하는 카카오 택시. ⓒ 뉴스1관련 키워드카카오모빌리티이창민증선위금융위문혜원 기자 '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前 경북도의원, 징역 1년 확정"도수치료 제한=치료권 침해" 서울시의사회가 낸 헌법소원, 정식심판 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