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발생 이후 2년 9개월여 만에 선고업무상 과실치사·군형법 위반 등 혐의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임성근업무상과실치사해병특검채상병문혜원 기자 '순직해병 책임자' 임성근 오늘 1심 선고…특검, 징역 5년 구형박상용, '대변 루머' 제기 이성윤 의원 상대 손배소 오늘 결론관련 기사'순직해병 책임자' 임성근 오늘 1심 선고…특검, 징역 5년 구형'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징역 5년 구형…"무리한 수색 사고 원인"(종합)해병특검 '채 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징역 5년 구형"엄벌해야 아들 떳떳이 볼 수 있어" 채상병 유가족, 법정서 피해 진술'해병특검 1호 기소' 임성근 '업무상 과실치사' 결심[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