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상 지위 아닌 영업 종류 따라 납세의무 결정"ⓒ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대카드교육세행정법원문혜원 기자 김건희 2심 선고한 신종오 고법판사 비보에…법원 내부 "큰 충격"'청탁성 금품수수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 1년 6개월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