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16만 리터 방수 및 첨단 위치제어(DPS) 장착초대형 선박 화재와 해상 복합 재난에 완벽히 대응하기 위해 건조된 국가 단위 최신예 소방정 '소방 501호'가 국가 항만 안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늠름한 모습으로 부산 신항에 들어서고 있다.(소방청 제공)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서울시, 로컬상권 창업가 24팀 선발…"최대 3000만 원, 2년간 지원"서울시, '디지털재난 대응체계' 구축…행정서비스 중단 최소화관련 기사박성재 "계엄 사전에 몰라…尹 소주나 한잔하자고 부른줄" 증언민주노총 "완도 소방관 순직, 인력부족·지휘책임 구조 바꿔야"김승룡 소방청장, 故박승원·노태영 소방관 근무지 찾아 위로올 1분기 산재 사망자 113명 '역대 최저'…산재와의 전쟁 첫 성과(종합)에쓰오일, 완도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