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호선 병점역 역세권 입지 오산 헤리티지 자이 조감도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GS건설오산견본주택부동산오현주 기자 오세훈 "국토부와 소통 채널은 유지…서울시 뜻 관철되진 않아"오세훈 "서울 매매·전세·월세 모두 상승…공급확대 정책 필요"관련 기사[분양캘린더] '북오산자이드포레' 등 전국 6200가구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