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하닉 억대 성과급, 전 국민에 나눠야"…공무원의 억지 '시끌'

"반도체 산업, 정부 지원 바탕으로 성장" 논리 내세워

본문 이미지 -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조합원들이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에서 영업이익의 15%, 약 45조원 규모의 성과급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4.17 ⓒ 뉴스1 김도우 기자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조합원들이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에서 영업이익의 15%, 약 45조원 규모의 성과급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4.17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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