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7년→2심 징역 5년ⓒ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문혜원 기자 '위증 혐의' 尹 "계엄 국무회의, 경제·민생 장관 뒤늦게 연락했을 뿐"박성재 "계엄 사전에 몰라…尹 소주나 한잔하자고 부른줄"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