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썼던 지퍼백도 다시"…나프타 부족 길어지자 절약 나선 시민들

"아낄 수 있을 때 아끼자"…우려 넘어 환경보호 행동으로
정부, 13일부터 플라스틱 줄이기 범국민 실천운동 추진

본문 이미지 - 중동전쟁 여파로 비닐 대란 우려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2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바구니를 이용해 구매물품을 담고 있다. 2026.4.2 ⓒ 뉴스1 박지혜 기자
중동전쟁 여파로 비닐 대란 우려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2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바구니를 이용해 구매물품을 담고 있다. 2026.4.2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광장에서 학생들이 창학 120주년을 맞아 중간고사 간식을 배부받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일회용 비닐봉투를 배제하고 학생들이 준비한 에코백이나 장바구니에 간식을 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6.4.7 ⓒ 뉴스1 박지혜 기자
7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광장에서 학생들이 창학 120주년을 맞아 중간고사 간식을 배부받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일회용 비닐봉투를 배제하고 학생들이 준비한 에코백이나 장바구니에 간식을 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6.4.7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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