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문혜원 기자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2심 징역 5년에 상고…대법 판단 받는다검찰, '코로나 때 불법 집회' 전광훈 2심서 징역 4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