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쌍방 항소'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 ⓒ 뉴스1관련 키워드김건희주가조작도이치모터스문혜원 기자 김주현 전 민정수석, 박성재 재판서 "수사 진행 중, 증언 거부"'검찰 일부 항소'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2심, 5월 종결 전망관련 기사경찰, 김건희 금품수수 연루 의혹 모친 최은순 첫 소환 조사배우 박성웅 "임성근 몰라…'우리 사단장·장군' 허그는 기억" 증언김건희 2심도 총 징역 15년 구형…金 "깊이 반성, 용서 구해"(종합)특검, 김건희 2심서 총 징역 15년 구형…"대통령 배우자 지위 남용"'통일교 뇌물' 김건희 2심 마무리…28일 선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