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무죄…검찰, 서훈·김홍희만 항소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공동취재) ⓒ 뉴스1관련 키워드서해공무원피격서훈김홍희문혜원 기자 90세 치매 아버지 살해한 아들 항소심 감형…"10년간 혼자서 간병"박성재 "계엄 사전에 몰라…尹 소주나 한잔하자고 부른줄" 증언관련 기사'서해 공무원 피격' 수사 검사 "실족 추정"…文정부 '자진월북 가능성' 배치'서해 피격' 여야 공방…與김동아 "尹 개최 NSC에 주진우 참석"(종합)'서해 피격 사건' 국조특위…여 "尹정부 기획수사" 야 "진실 왜곡"'검찰 일부 항소'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2심, 5월 종결 전망'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훈·김홍희 2심…내달 9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