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연령하향 답이라면 모두 동의했을 것""생리대 무상지급, 여성 안전 권리 확인한 중요 사건"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성평등가족부원민경뉴스1초대석신건웅 기자 기업 지원했더니 육아휴직 활발…서울시 참여기업 60.8% 사용'하드웨어' 넘어 시민 일상으로…오세훈이 '삶의 질' 내세운 이유이비슬 기자 숙박 분쟁, 손님 변심보다 업체 잘못이 더 많아…올해 첫 역전허민 유산청장 "4급 승진 인사 번복 잘못"…특혜 의혹엔 선 그어관련 기사원민경 "성평등부, 일하기 좋은 시대 맞아…국민 체감하실 것"[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