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면 벚꽃 다 질라"…여의도 봄꽃 축제, 개막부터 인산인해

"고향에선 못 보는 풍경…외국인 방문객 인기코스"
때이른 절정 보려 몰린 듯…영등포구청 "개막 전날에만 34만명"

본문 이미지 - '여의도 봄꽃축제'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시민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최지환 기자
'여의도 봄꽃축제'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시민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2025년 영등포 여의도 봄꽃 축제가 개막한 3일 국회의사당 뒷편에 자리한 행사장 초입의 모습./뉴스1 ⓒNews1 윤주영 기자
2025년 영등포 여의도 봄꽃 축제가 개막한 3일 국회의사당 뒷편에 자리한 행사장 초입의 모습./뉴스1 ⓒNews1 윤주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여의도 봄꽃축제'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이 만개해 있다. 2026.4.2 ⓒ 뉴스1 최지환 기자
'여의도 봄꽃축제'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이 만개해 있다. 2026.4.2 ⓒ 뉴스1 최지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