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김 여사 '제3 장소' 조사 뒤 무혐의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3.24 ⓒ 뉴스1 황기선 기자남해인 기자 조의장 "국회 외교안보수석 신설"…조현 "외교부·의장실 협조 최선"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 수사의뢰 권고…"총체적 부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