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외국통화지정행사 혐의 징역 6개월·집유 1년ⓒ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위조외국통화행사사기미수문혜원 기자 "尹부부 영화관람비 공개하라"…대법 "대통령기록관에 이관, 소송 실익 다시 심리"'12·3 계엄=내란' 대법관 전원 심리…한덕수·이상민 판결, 내란 기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