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그램에 명의 빌려준 업체 대표 법정 증언서울 용산구 한남동 옛 대통령 관저. (대통령실사진기자단) ⓒ 뉴스1관련 키워드21그램원담용산이전문혜원 기자 공수처장 "수사 대상서 대통령·국회의원 제외, 굉장히 우려"(종합)법무부 "인천 흉기 난동, 깊이 사과…전자감독 체계 전면 재점검"관련 기사'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위반 2심 결심[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윤한홍·21그램 답사한 날…'적법 업체' 관저 공사서 배제됐다'관저 이전 부실 감사' 유병호 종합특검 출석…"축소·누락 없다"관저 의혹 첫 기소·前합참의장 영장…특검 종료 40여일 앞 수사 속도'尹관저 예산 전용' 김오진 전 차관 영장심사 출석…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