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그램에 명의 빌려준 업체 대표 법정 증언서울 용산구 한남동 옛 대통령 관저. (대통령실사진기자단) ⓒ 뉴스1관련 키워드21그램원담용산이전문혜원 기자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2심 징역 5년에 전성배·특검 쌍방 상고딸 회사에 알짜 땅 몰아준 대방건설 회장 '무죄'…"사후이익 불과"관련 기사'尹관저 예산 전용' 김오진 전 차관 영장심사 출석…묵묵부답종합특검, 1차 기한 앞 잇단 구속심사…수사 성패 가늠자尹대통령실 "행안부가 관저 이전비 부담하라"…종합특검, 압박 정황 확보특검 '관저 이전' 김대기 소환…'정점' 김건희 향해 수사 속도'관저이전 의혹' 김오진 전 국토부 차관 종합특검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