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그램에 명의 빌려준 업체 대표 법정 증언서울 용산구 한남동 옛 대통령 관저. (대통령실사진기자단) ⓒ 뉴스1관련 키워드21그램원담용산이전문혜원 기자 "쯔양 먹토 봤다"…'허위 제보' 대학동창, 벌금 700만원 약식명령유튜버 쯔양, 구제역 상대 손해배상 2심 다음 달 7일 시작관련 기사'관저 이전 특혜 의혹' 김오진 전 국토부 1차관 보석 석방특검, '관저 특혜' 재판서 윤석열·김건희·윤한홍 증인 신청 검토'관저 특혜' 김오진 前 국토부 차관, 법리 다툼 예고…3월부터 본격화'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김오진 前 국토부 차관 재판 28일 시작[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