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꽃 빼꼼 폈지만…전북·충청 '아직'이번주 월~화요일에 이어 금~토요일에 남부 '비'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29일 경남 창원 진해구 경화역공원에서 관광객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3.29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벚꽃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생태원, 멸종위기종 보전주간 운영…개체 수 감소종 복원사업도ESG 공시 대비…기후부, 온실가스 산정 교육 지원관련 기사중서부 미세먼지 '나쁨'…일교차 최대 20도·곳곳 '건조' [내일날씨]국민참여 기부로 안동 산불피해지 복원…산벚 2000그루 전달호텔가, 속속 나선 봄맞이…벚꽃축제부터 도심 속 봄피크닉까지오비맥주, '세계 물의 날' 기념 수자원 보호 활동 실시"1월의 푸꾸옥, 11월의 함평"…부킹닷컴, 2026년 월별 여행 가이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