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박왕열(48)이 27일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박왕열은 필리핀에서 ‘전세계’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텔레그램 등 메신저를 이용해 필로폰과 엑스터시, 케타민, 대마 등 마약류를 한국에 대량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3.2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마약왕마약범죄김학진 기자 이준기, 11억에 산 아파트 26억 됐다…부모님께는 청라 114평 선물'700억 브라' 입고 런웨이 등장한 카일리 제너…남친 샬라메 '환호'[영상]관련 기사국정원, 아태 9개국과 마약정보협력체 총회…日·호주 첫 참여마약왕 박왕열과 공모해 국내 필로폰 밀수 40대 1심 징역 2년'마약왕' 박왕열 잡고 공급망 추적까지…밀수·제조사범 검거 34% 증가[단독]'동남아 3대 마약왕' 탈북민, 2심 징역 20년…"누범기간 중 범행"'드론 탈출' 꿈꾼 박왕열 1억 썼다…변호사 "필리핀이라면 가능"[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