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박왕열(48)이 27일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박왕열은 필리핀에서 ‘전세계’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텔레그램 등 메신저를 이용해 필로폰과 엑스터시, 케타민, 대마 등 마약류를 한국에 대량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3.2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마약왕마약범죄김학진 기자 식당에 휴대폰 두고 간 손님, 방충망 뜯고 손 '쓱'…"달라면 줄 텐데, 왜?"[영상]화제의 '참교육' 김무열, 군 면제에도 자진 입대…'생계 곤란' 가정사 눈길관련 기사'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변호인 불출석으로 연기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구속송치…380억원 상당 마약 유통(종합)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구속송치…시가 380억원 상당 유통경찰, 마약범죄 위장 수사 본격화…'묻지마 범죄'엔 광수대 즉시 투입인터폴 전산망 범정부 공동 활용한다…경찰청, 공조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