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지점과 분리돼 폭발 위험 없어…부실점검 사실 아냐"24일 오전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안전보건공단과 노동당국과 소방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대전공장화재한지명 기자 윤호중 행안장관,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에 "화재진압에 총력"AI·고가치 공공데이터 25종 연내 개방…2028년까지 100개 구축관련 기사김 총리, 대전 한화에어로 폭발사고 현장 찾는다한화 폭발사고에 유세 올스톱…여야 지도부 대전행·선거운동 '멈춤'(종합)정청래 "즉시 대전 사고현장으로…선거운동보다 유가족 슬픔 함께해야"윤호중 행안장관,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에 "화재진압에 총력"李대통령, 한화에어로 대전공장 사고에 "인명구조 총동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