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지점과 분리돼 폭발 위험 없어…부실점검 사실 아냐"24일 오전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안전보건공단과 노동당국과 소방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대전공장화재한지명 기자 김태균 교통공사 후보자 "주소지 달랐다"…위장전입·알박기 인사 공방행안부, 사회연대금융 국제심포지엄…새마을금고 '비전 2030' 제시관련 기사대전 공장화재 중대본 5차 회의…유가족 인도·장례 지원 총력정부, 대전 화재 대응 총력…유가족 지원·재발방지 대책 착수정부, 유가족 전담 소통창구 만든다…대전 화재사고 후속대응李대통령, 대전 화재 현장 방문…"정부 손해 봐도 유가족 선지원"(종합)행안부, 대전 공장 화재 중대본 2차 회의…"범정부 피해지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