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그냥드림 및 하천 불법시설 정비 관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행안부한지명 기자 서울시청, 5부제 첫날 혼선 없어…"출근길 큰 문제 없었다"정부 "대전화재 피해자·유가족에 심리·치료·생활안정 지원"관련 기사충남도·행안부 등 '논산딸기축제' 합동 안전점검해남군,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부안군, 5년 연속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정부 "대전화재 피해자·유가족에 심리·치료·생활안정 지원"행안부, 부·울·경 복합재난 대응…한·일 공동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