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매화 만개·창덕궁 봄맞이 행사 운영…남부지역도 봄꽃 식재 준비 본격화 기온 평년보다 높아 개화 확대 전망…도심·관광지 봄 나들이 수요 증가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하동매실거리를 찾은 시민들이 홍매화를 감상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안은나 기자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하동매실거리를 찾은 시민들이 매화를 감상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안은나 기자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하동매실거리를 찾은 시민들이 매화를 감상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안은나 기자
24일 부산 부산진구 백양산 양묘장에서 관계자들이 도심을 단장할 봄꽃을 살피고 있다. 부산진구는 팬지 2만2000본, 크리산세멈 1만3000본, 튤립 8000본 등 봄꽃 4만3000본으로 도심 곳곳을 화사하게 단장할 예정이다. 2026.3.24 ⓒ 뉴스1 윤일지 기자
24일 부산 부산진구 백양산 양묘장에서 관계자들이 도심을 단장할 봄꽃을 살피고 있다. 2026.3.24 ⓒ 뉴스1 윤일지 기자
24일 부산 부산진구 백양산 양묘장에서 관계자들이 도심을 단장할 봄꽃을 살피고 있다. 2026.3.24 ⓒ 뉴스1 윤일지 기자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창덕궁을 관람하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이날부터 4월 5일까지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희정당, 대조전, 낙선재, 궐내각사 등 주요 전각의 창호를 한층 넓게 개방한다. 행사는 궁궐 건물의 창과 문을 개방해 자연의 빛과 공기가 내부로 순환되도록 하는 관리 과정의 일환으로, 문화유산 보존과 관람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6.3.24 ⓒ 뉴스1 이호윤 기자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창덕궁을 관람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이호윤 기자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창덕궁을 관람하고 있다.2026.3.24 ⓒ 뉴스1 이호윤 기자
24일 부산 부산진구 백양산 양묘장에서 관계자들이 도심을 단장할 봄꽃을 살피고 있다. 2026.3.24 ⓒ 뉴스1 윤일지 기자
24일 부산 부산진구 백양산 양묘장에서 관계자들이 도심을 단장할 봄꽃을 살피고 있다. 2026.3.24 ⓒ 뉴스1 윤일지 기자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하동매실거리에 홍매화와 하얀 매화가 활짝 피어있다. 2026.3.24 ⓒ 뉴스1 안은나 기자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제2마장교 인근에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2026.3.24 ⓒ 뉴스1 안은나 기자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하동매실거리를 찾은 시민들이 매화를 감상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안은나 기자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창덕궁을 관람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이호윤 기자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창덕궁을 관람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이호윤 기자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창덕궁을 관람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