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법원 소명 부족 지적에 반박…"영장 재청구 검토 범위 안"변호사 사건 20여건…감형 대가 금품수수 혐의고등학교 선배 변호사가 수임한 사건을 맡아 항소심에서 감형해 준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 모 부장판사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구윤성 기자남해인 기자 野 "정원오 폭행사건, 5·18 아닌 주폭사건"…與 "오세훈, 저열한 공작"정청래,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선긋기…"당과 어떤 대화도 없었다"송송이 기자 고교 선배 변호사 사건 형량 감경한 판사, 3억 대 채무상환 압박헌법연구관 추가 채용에 257명 몰렸다…10년 새 최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