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법원 소명 부족 지적에 반박…"영장 재청구 검토 범위 안"변호사 사건 20여건…감형 대가 금품수수 혐의고등학교 선배 변호사가 수임한 사건을 맡아 항소심에서 감형해 준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 모 부장판사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구윤성 기자남해인 기자 검찰, 정유4사·석유협회 이틀째 압수수색…'유가 담합 의혹' 수사'재판 거래 의혹' 부장판사·선배 변호사 구속영장 기각…법원 "소명 부족"송송이 기자 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정치권 '연결고리' 근우회 등 압수수색검찰, 정유4사·석유협회 이틀째 압수수색…'유가 담합 의혹'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