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1만명 투입 안전대책…"통행로 막아서 평소보다 못 팔아"편의점 매출은 늘었지만…"대형 집회보다 매출 잘 나오진 않아"방탄소년단(BTS)이 전날(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앨범 발매를 기념해 컴백 무대를 앞둔 가운데 팬들이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2026.3.2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BTS의 광화문 공연 다음 날인 22일 광화문광장 인근의 전집 앞에 쌓여있는 재고들과 남은 식재료들.2026.3.22 ⓒ 뉴스1 권준언 기자BTS의 광화문 공연 다음 날인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 편의점에 쌓여 있는 삼각김밥·김밥들. 점원 A 씨는 "오후 2시면 모두 폐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3.22 ⓒ 뉴스1 권준언 기자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광장 주변을 오가는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검문검색을 실시하고 있다.2026.3.2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bts권준언 기자 [단독]'스윙스 소속사' 래퍼 김감전 '대마 투약' 혐의 구속'식용 불가 개미 디저트' 미슐랭 2스타 식당 대표에 벌금 1500만원관련 기사방탄소년단 '아리랑', 美 '빌보드 200' 29위…25주 연속 진입롯데免, 정관장 '에브리타임 로얄 헬로키티 에디션' 단독 출시라네즈, BTS 진과 '슬리핑 마스크' 캠페인 전개강원·日돗토리 대학생 45명 강릉서 만난다…'지방소멸 해법' 머리 맞대42개국 외국인 314명, 서울서 봉사 나선다…'글로벌 바로봉사단'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