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x광화문] 공연 7시간 전부터 2만4천명 모여"공연 보러 한국어까지 배워" "완전체 기다렸어요"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일인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주요 일간지들이 발행한 BTS 관련 특별판을 받고 있다. 2026.3.21 ⓒ 뉴스1 박지혜 기자21일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아미들이 공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3.2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BTS방탄소년단아미광화문권진영 기자 "물들어올 때 노젓자" 광화문 아미 몰리자 상인들 행복한 비명'7시간 2차 조사 마친' 박나래 "성실히 답변…죄송"(종합)강서연 기자 "물들어올 때 노젓자" 광화문 아미 몰리자 상인들 행복한 비명BTS 공연 광화문 검문검색…"안심되고 좋아" vs "지나가는데 왜"관련 기사호주→미얀마…광화문은 이미 글로벌 '아미'로 들썩 "너무 기대되고 감사해"[뉴스1 PICK]BTS, 광화문서 컴백...공연장 일대 교통 마비"물들어올 때 노젓자" 광화문 아미 몰리자 상인들 행복한 비명BTS 컴백 무대 연출자 "팬들이 공연의 핵심… 모든 즐거움 담을 것"[뉴스1 PICK]BTS 공연에 호외까지…'팬들에겐 또 하나의 굿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