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4년 선고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상대로 돈을 받아내려해 공갈 혐의를 받고 있는 양씨(왼쪽, 20대 여성)와 용씨(40대 남성) ⓒ 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공갈문혜원 기자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 비공개 퇴임식…사의 표명 53일만김승원 사퇴에 법무장관 인선 원점…"정치 외풍 견딜 인물 필요"관련 기사'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 여성 징역 4년·남성 공범 징역 2년 확정'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 20대 여성, 2심도 징역 4년'손흥민 아이 임신' 공갈 여성, 1심 징역 4년형에 불복 항소'손흥민 아이 임신' 공갈 여성, 1심 징역 4년…남성은 징역 2년[속보] '손흥민 아이 임신' 공갈 협박 여성, 1심 징역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