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4년 선고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상대로 돈을 받아내려해 공갈 혐의를 받고 있는 양씨(왼쪽, 20대 여성)와 용씨(40대 남성) ⓒ 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공갈문혜원 기자 '11번 논문 표절' 해임 당한 서울대 교수 소송에 법원 "처분 정당"법원 "대지급금 부정수급?…모르고 휘말린 근로자에게 환수요구 부당"관련 기사'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 20대 여성, 2심도 징역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