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4년 선고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상대로 돈을 받아내려해 공갈 혐의를 받고 있는 양씨(왼쪽, 20대 여성)와 용씨(40대 남성) ⓒ 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공갈문혜원 기자 이해충돌·사법리스크·위헌법률…검사들 "특검 못 간다" 세 가지 이유'김건희에 명품 선물' 김기현 무죄 선고 판사 고발건, 중수청 반부패국 배당관련 기사'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 여성 징역 4년·남성 공범 징역 2년 확정'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 20대 여성, 2심도 징역 4년'손흥민 아이 임신' 공갈 여성, 1심 징역 4년형에 불복 항소'손흥민 아이 임신' 공갈 여성, 1심 징역 4년…남성은 징역 2년[속보] '손흥민 아이 임신' 공갈 협박 여성, 1심 징역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