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중개업자 개입·인권침해 우려…농업 중심 기존 조사 한계"25일 연구용역 제안서 접수 시작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E-9 외국인근로자 고용 어업 사업장. (고용부 제공) 2023.7.11 ⓒ 뉴스1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외국인계절노동자외국인노동자외노자어업윤주영 기자 시민단체, 김어준 고발…"金총리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중고 서적은 필수, 점심은 학식"…대학가 덮친 캠퍼스플레이션관련 기사숙련 외국인 유치해 지역경제 살린다…인력 육성 비자 신설(종합)인권위, 올해 비혼출산 여성·군무원·노인 자살 위험 등 실태조사'지게차 묶인 이주노동자'에 발칵…외국인 근로환경 전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