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고발권 견제 장치로 도입…설탕·교복 담합 수사 경찰·중수청 이관 가능성…수사력 공백 우려12일 공정거래위원회가 4년간 설탕 가격을 담합한 CJ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당에 시정명령을 내리고 과징금 4,083억 원을 부과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 한 마트에 진열된 설탕의 모습. 2026.2.12 ⓒ 뉴스1 이호윤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 놓인 검찰 깃발이 휘날리는 모습. 2025.11.2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고발요청권중대범죄수사청남해인 기자 박지원 "이번이 마지막…일 잘하는 K-국회 만들어 나라 살리고 싶다"국조특위, 김성태·방용철·박상용 등 31명 고발 의결…與주도관련 기사'10조 담합 노하우' 특강도 함께 들었다…전분당 4사 25명 무더기 기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