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의 54% 확보…302병상·19개 진료과 운영 부담"지방 근무 기피 현실…연봉·복지 등 유인책 강화해야"국립소방병원/(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뉴스1 윤원진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소방청국립소방병원의사소방관한지명 기자 행안부, '미래대응기금' 지자체 설득…대구서 교부세 개편 설명국민 200명, AI 시대 기본사회 논의…소득·일자리·서비스 정책 제안관련 기사불길 속 소방관 대신 로봇 먼저…119 신고엔 AI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