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의 54% 확보…302병상·19개 진료과 운영 부담"지방 근무 기피 현실…연봉·복지 등 유인책 강화해야"국립소방병원/(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뉴스1 윤원진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소방청국립소방병원의사소방관한지명 기자 소방청, '제31기 소방간부후보생' 31명 임용…전국 17개 시·도 배치하천·계곡 불법시설 1만 5704개소 적발…정부, 5월 합동 감찰관련 기사소방청장 대행 "'응급실 뺑뺑이' 의료사고 면책조항 필요"충북도의회, '국립소방병원 의료 인력 확보' 건의안 채택의사 못 구하자 "한의과 설치하자"…한의사들, 소방병원 '개원 촉구'음성 국립소방병원 의사 인력 부족으로 내년 6월 개원 '빨간불'국립소방연구원, 차병원과 소아응급 대응체계 고도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