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의 54% 확보…302병상·19개 진료과 운영 부담"지방 근무 기피 현실…연봉·복지 등 유인책 강화해야"국립소방병원/(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뉴스1 윤원진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소방청국립소방병원의사소방관한지명 기자 구독서비스 42%, 문제 생겨도 통화 안 된다…전화고객센터 미운영[인사] 행정안전부관련 기사고위험 산모 응급이송 국가가 맡는다…119·닥터헬기 전원체계 구축국립소방병원 6월 개원 속도…소방청, 전문가 10명 자문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