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의 54% 확보…302병상·19개 진료과 운영 부담"지방 근무 기피 현실…연봉·복지 등 유인책 강화해야"국립소방병원/(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뉴스1 윤원진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소방청국립소방병원의사소방관한지명 기자 '제2의 손흥민 꿈꾼다'…서울시-FC서울, 다문화 축구교실 모집행안부, 청년인턴 114명 출범식…경쟁률 19대1 기록관련 기사소방청장 대행 "'응급실 뺑뺑이' 의료사고 면책조항 필요"충북도의회, '국립소방병원 의료 인력 확보' 건의안 채택의사 못 구하자 "한의과 설치하자"…한의사들, 소방병원 '개원 촉구'음성 국립소방병원 의사 인력 부족으로 내년 6월 개원 '빨간불'국립소방연구원, 차병원과 소아응급 대응체계 고도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