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완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성매매출산율자살률김학진 기자 "노출 의상 피해 달라"…최현석 레스토랑 이례적 공지, 고객들 '갸우뚱''남태현과 필로폰' 서민재, 친부 갈등 속 아들 품에 안고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