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사'라는 검찰개혁 흐름에 맞아""경찰 수사 종결권 사라지면 수사 주체 지위 흔들려"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 놓인 검찰 깃발이 휘날리는 모습.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검찰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전건송치보완수사권문혜원 기자 합수본, 신천지 청년 탈퇴자 조사…국힘 당원 가입 수사 속도'재판소원' 국민 피해 우려…법조계 "변호사비 댈 수 있는 사람만 유리"관련 기사與김용민 "보완수사권 예외 허용 안 돼…공소청 간판갈이"'중수청 갈까, 공소청 남을까' 고심하는 검사들…수사·기소 갈림길검찰 정책자문위, 보완수사 필요 공감…수사권 남용 방지 강조반발 검사장 사표 수리에 중앙지검장 임명…검찰 정상화 수순 밟나檢보완수사권 존폐 놓고 검·경 공방… "실무상 부작용" "개혁 이념 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