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사'라는 검찰개혁 흐름에 맞아""경찰 수사 종결권 사라지면 수사 주체 지위 흔들려"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 놓인 검찰 깃발이 휘날리는 모습.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검찰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전건송치보완수사권문혜원 기자 법원, 이규원 전 검사 '해임 처분 취소' 조정권고안 제시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박성재 '내란중요임무종사' 재판서 진술 거부관련 기사與 강경파 "이름 바꾼 검찰청법"…지도부 "숙의 거쳐"與 김용민, 정부 중수청·공소청법에 "모순 있어…내주 공청회 추진"與김용민 "보완수사권 예외 허용 안 돼…공소청 간판갈이"'중수청 갈까, 공소청 남을까' 고심하는 검사들…수사·기소 갈림길검찰 정책자문위, 보완수사 필요 공감…수사권 남용 방지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