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사'라는 검찰개혁 흐름에 맞아""경찰 수사 종결권 사라지면 수사 주체 지위 흔들려"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 놓인 검찰 깃발이 휘날리는 모습.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검찰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전건송치보완수사권문혜원 기자 북한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일반이적 혐의 재판 시작'12·3 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전 707단장 등 軍 간부들 혐의 부인관련 기사검찰개혁법 뒤 대검 첫 공개포럼…"보완수사권 유지해야"(종합)검찰개혁법 뒤 대검 첫 공개포럼…"수사 지연·공소유지 한계"검찰 보완수사권 존치냐 폐지냐…형소법 개정 주목'공소취소 거래설' 공방 속 검찰개혁 논의 제자리…남은 입법 첩첩산중조국 "검찰도 돈 받고 사건 덮어…정성호, 다른 국가기관 모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