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사'라는 검찰개혁 흐름에 맞아""경찰 수사 종결권 사라지면 수사 주체 지위 흔들려"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 놓인 검찰 깃발이 휘날리는 모습.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검찰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전건송치보완수사권문혜원 기자 종합특검, 법무부에 '도이치 수사 무마' 최재훈 부장검사 징계 요청공수처, '공짜 홍보영상 의혹' 윤상현 의원 피의자 소환조사관련 기사[인터뷰] 박상용 "중수청, 수사역량 못 이을 것…검사들, 경력 찍고 로펌행"[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성평등위 '형사소송법 개정 후속법안' 與주도 의결…野 퇴장천하람 "경찰 실종신고 허위 종결 개인 일탈 치부 안 돼"[인터뷰]16년 검사 출신 송명진 "장미란 유사사건 또 나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