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과 분리되는 등 결함 노출브리지 존슨의 금메달은 기쁨을 누리기도 전에 조각났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불량 메달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안영준 기자 혼성 계주 '불운의 노메달'…쇼트트랙, 아직 '8개 金' 남았다 [올림픽]'충돌 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메달 불발…피겨 차준환 쇼트 6위(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