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동물원 호랑이 삼남매 중 2번째 폐사…호순이만 남아청주동물원 인스타그램 갈무리.사육사가 호랑이 이호의 발을 어루만지고 있다. (청주동물원 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호랑이이호시베리아호랑이무지개다리청주동물원신초롱 기자 "살고 싶다"던 '배그 부부' 31세 시한부 아내, 위암 투병 끝 별이 되다식당 테이블서 칫솔질, 물컵에 퉤…노부부 "더러우면 보지 마" 큰소리